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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김 뽀뽀 당혹, “김혜선 돌발행동에 집중력 다 깨져”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8 10:09
2012년 10월 8일 10시 09분
입력
2012-10-08 10:01
2012년 10월 8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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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리키김 뽀뽀 당혹’
배우 리키김이 개그우먼 김혜선에게 기습뽀뽀를 당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영화배우이자 무술감독인 정두홍과 그가 이끄는 최강 액션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리키김은 정두홍과의 대결을 앞두고 김혜선으로부터 기습뽀뽀 응원을 받았다. 이에 리키김은 “집중력이 다 깨졌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김혜선이 리키김에게 또 다시 뽀뽀를 하자 그는 체념한 표정으로 웃어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혜선 부럽네”, “리키김 귀엽다~” , “리키김 뽀뽀 당혹 표정 대박이었다~ 부인 표정은 어땠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탤런트 최성조가 리키김을 꺾고 MVP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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