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스A]단독/싸이, 두번째 군 전역 ‘13시간 전’ 공연에서…
채널A
업데이트
2012-10-06 01:18
2012년 10월 6일 01시 18분
입력
2012-10-05 22:04
2012년 10월 5일 22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싸이는 병역비리에 연루돼
군 복무를 두 번 했습니다.
3년 전에는 두번째 군 전역을 하루 앞두고
춘천에서 위문공연을 했는데,
군 생활 마지막 공연 모습을
채널A가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신재웅 기자입니다.
▶
[채널A 영상]
싸이, 두번째 군 전역 ‘13시간 전’ 공연에서…
[리포트]
3년 전, 춘천에서 펼쳐진 국군장병 위문공연.
전역을 하루 앞둔 싸이가 무대에 오릅니다.
[싸이]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국방본부 지원대 대한 육군 병장
박재상입니다. 충성!"
짧게 자른 머리에 조금 더 날씬한 모습.
하지만 폭발적인 무대 매너는 지금과 다르지 않습니다.
['연예인' / 싸이]
(연예인 클라이막스 부분 스케치)
두 번에 걸친 군 입대, 힘들었던 지난 날들을 생각하며
벅차오르는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싸이]
"남들 다 하는거 남들 다 가지고 있는
예비군 마크 33살에 너무나 유난스럽게 얻게 되어서
더욱 더 너무나 소중하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전역 후에도 군대를 잊지 않고
다시 찾겠다는 약속도 있지 않았습니다.
[싸이]
"(말년! 말년! 말년!) 그토록 간절히 바라왔고,
간절히 원해왔던 떳떳하고, 당당하고,
건강한 예비역 병장으로서
제가 다시 싸이라는 이름을 되찾게 되는 그날…"
[스탠드업: 신재웅 기자]
그리고 오늘, 싸이는 예비군 병장 신분으로
다시 이곳 춘천을 찾았습니다.
[싸이]
"6년 만에 민간인으로 돌아온 싸이입니다."
군 위문공연을 잊지 않고 다시 찾은
선배의 모습에 후배 장병들은 더 신이 났습니다.
[인터뷰: 변문호 / 2군단 소속 장병]
"싸이 선배님의 열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보면서 저희도 남은 군생활 열심히 하면서
에너지 있게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싸이는 오늘 공연의 출연료 전액을
군장병들에게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군생활을 두번한 사나이 싸이.
그의 군 사랑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신재웅입니다.
#싸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 부산 숙박업소 바가지 논란…李대통령 “횡포 뿌리 뽑아야”
수포자-과포자 안 나오게… 놀이형 ‘STEM 교육’으로 흥미 붙인다
野 “청와대, 출마용 회전문” 與 “전문성 선순환”…靑참모진 지선 출마 공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