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선아 의리 택했다,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9-28 11:11
2012년 9월 28일 11시 11분
입력
2012-09-28 11:01
2012년 9월 28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선아. 스포츠동아DB
배우 김선아가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김선아는 최근 소속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돼 향후 거취에 관심을 모았지만 재계약을 선택했다.
킹콩엔터테인먼트의 이진성 대표는 28일 “믿음과 신뢰로 또 한 번 함께 하는 만큼 최고의 호흡으로 최상의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선아는 “배우에 있어서 ‘대화’가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데, 킹콩엔터테인먼트는 ‘대화’를 통해 믿음과 신뢰를 주는 엔터테인먼트사이다”며 신뢰를 드러냈다.
MBC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를 마친 김선아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6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10
美재무 “원화 약세, 韓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아”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6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10
美재무 “원화 약세, 韓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아”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학과’로 몰리는 수능생… 정시 지원자 최근 3년간 최다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싸게 팔면 안 된다”…소래포구 상인간 흉기 위협·폭행 벌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