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드래곤-정성하, 환상적 콜라보 무대… “두 천재의 감성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4 11:25
2012년 9월 24일 11시 25분
입력
2012-09-24 11:14
2012년 9월 24일 11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지드래곤 정성하, 환상적 무대’
빅뱅 지드래곤이 ‘기타 신동’ 정성하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지드래곤이 정성하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지드래곤과 정성하는 블랙 은하수에 흰 계단을 형상화한 무대에 앉아 로맨틱한 무대를 보여줬다.
지드래곤은 신곡 ‘그XX’의 발음을 ‘엑스’로 처리하며 노래를 불렀고 정성하는 현란한 기타 연주를 보여줘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정성하는 빅뱅이 새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기타로 곡을 연주해 유튜브에 올리며 화제를 모았던 천재 기타리스트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정성하 무대 최고였다”, “지드래곤은 컨디션이 안 좋았나? 처음에 약간 불안했다”, “지드래곤 정성하 무대 또 보고 싶다”, “두 천재의 예술적 감성이 폭발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시크릿, 카라, 지드래곤, 오렌지캬라멜, 마이티마우스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7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8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9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10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7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8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9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10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휘발유 150원 내린다… 최고가 석달만에 인하
빛의위원회 위원장에 박미경…“내란 맞선 빛의 혁명으로 K-민주주의 확산시킬 적임자”
최대 7cm ‘괴물 메뚜기’ 떼습격…고흥 간척지 100ha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