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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정인엽 부이사장, ‘대종상영화제 사단법인화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3 14:07
2012년 9월 13일 14시 07분
입력
2012-09-13 12:03
2012년 9월 13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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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들의 ‘하나가 되는 영화제’ 대종상영화제가 30일 KBS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대종상영화제는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 김주호 감독의 ‘바람과 함게 사라지다’, 황동혁 감독의 ‘도가니’, 정지영 감독의 ‘부러진 화살’ 등 총 40여편의 영화가 출품됐다.
정인엽 부이사장이 13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 루비홀에서 열린 대종상영화제 기자회견에서 행사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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