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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SM주식 배분 나 때문이다. 이수만에게 직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3 10:45
2012년 9월 13일 10시 45분
입력
2012-09-13 10:42
2012년 9월 13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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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특 SM주식 소유’
슈퍼주니어 이특이 자신으로 인해 SM 소속 가수들이 주식을 소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이특, 신동, 은혁, 시원 등이 출연한 슈퍼주니어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SM 소속 가수들이 SM엔터테인먼트의 주식을 소유한 것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이특은 “주식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회사와 소속 가수 간에 친밀함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나눴다. 멤버들의 의견을 모아서 내가 직접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회사의 일부 지분을 가지고 있으면 애착도 생기고 소속사를 쉽게 이탈하거나 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거라 여겼기 때문. 이에 그는 직접 이수만 회장에게 ‘이런 점을 개선해주신다면 더 기운내서 활동할 것 같습니다’라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한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특 SM주식 웃겼다”, “이특 SM주식 이야기 재밌었다”, “이특 SM주식 얘기 꺼내기 쉽지 않았을텐데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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