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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김민준, 당당했지만…슈퍼위크 벽 높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8 01:31
2012년 9월 8일 01시 31분
입력
2012-09-08 01:27
2012년 9월 8일 0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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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4 김민준’ 슈퍼스타K4
‘과거 사진 논란’ 김민준이 당당히 슈퍼위크에 도전했다.
7일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4’에서는 슈퍼위크가 진행됐다. 이날 슈퍼위크에서 김민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현재 군인(병장) 신분으로, 지난 지역 예선 이후 충격적인 과거 사진이 온라인상에 유포돼 논란이 됐던 인물. 이에 김민준은 “고민도 하고 무섭기도 했는데 꿈으로 가는 일에는 별일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슈퍼위크를 참여하는 각오를 전했다.
이어 김민준은 준비해 온 노래를 열창했다. 심사위원들의 반응은 좋았다. 하지만 슈퍼위크라는 큰 벽은 그에게 합격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김민준은 쟁쟁한 참가자들에 밀려 탈락하고 만 것. 결국 김민준은 다시 부대로 복귀하게 됐다.
사진출처|‘슈스케4 김민준’ 슈퍼스타K4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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