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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도 살 수 있다는’ 최시원 “재산 물려 받지 않겠다” 입장 밝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6 14:41
2012년 9월 6일 14시 41분
입력
2012-09-06 09:51
2012년 9월 6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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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재산.
최시원 재산 공개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아버지의 엄청난 재산으로 최강 '엄친아'로 떠올랐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슈퍼주니어 이특, 시원, 신동, 은혁이 출연했다.
방송 초반부터 집중된 최시원과 최시원의 일가 이야기는 멈출 줄 몰랐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최시원과 타 아이돌과의 비교를 거부하며 최시원을 엄친아계의 독보적인 존재로 추켜세웠다. 다양한 경험담과 폭로전이 이어졌다.
이에 MC김국진은 "부모님의 재산을 물려받을 거냐?"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최시원은 "내 인생과 부모님은 별개다. 지금 밝힐 수는 없지만 언젠가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고 대답했다.
한편 이날 이특은 최시원의 집안 재력에 대해 "MBC를 살 수도 있다"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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