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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tv연예’ 구하라, 멤버들의 반발 부른 충격 발언 “다리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6 03:39
2012년 9월 6일 03시 39분
입력
2012-09-05 22:08
2012년 9월 5일 22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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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tv연예 구하라 하지정맥류’
카라 멤버 구하라가 하지정맥류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신곡 ‘판도라’로 컴백한 카라와의 직구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라는 구하라는 “고치고 싶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내가 한 쪽 다리가 많이 부어있다. 부종이 심하다”고 말을 해 다른 멤버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 일으켰다.
이어 구하라는 “그냥 걸어가다가 다리에 무거운 느낌이 들면 다리를 교차해서 근육을 치는 습관이 있다”며 자신의 버릇을 고백했다.
한편, 구하라는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 남자친구인 비스트의 용준형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됐다.
사진출처|‘한밤의 tv연예 구하라 하지정맥류’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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