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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미친존재감…벌써부터 기대 폭발 ‘무슨 역할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2 17:05
2012년 9월 2일 17시 05분
입력
2012-09-02 17:03
2012년 9월 2일 17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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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미친존재감’
배우 이광수가 ‘미친존재감’을 드러냈다.
이광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차칸남자’(이하 차칸남자)에 출연해 그동안 SBS ‘런닝맨’에서 보여줬던 이미지와 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차칸남자’에서 이광수는 강마루(송중기 분)의 친구이자 박재길 역을 맡았다. 실제 두 사람은 1985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알려졌다.
‘차칸남자’ 제작진은 “이광수는 드라마의 묵직한 사랑이야기 속에서 깨알 같은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광수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이에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광수 미친존재감 기대된다”, “또 송중기 친구네~”, “이광수 미친존재감? 본방사수 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광수의 ‘미친존재감’이 기대되는 드라마 ‘차칸남자’는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이광수 미친존재감’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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