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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하이디클룸, 경호원과 불륜설 ‘전남편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2 15:46
2012년 9월 2일 15시 46분
입력
2012-09-02 15:38
2012년 9월 2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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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클룸-씰. 사진ㅣㅂ
슈퍼모델 하이디클룸, 경호원과 불륜설 ‘전남편 폭로’
하이디클룸 전남편인 팝스타 씰(49)이 하이디 클룸(39) 불륜설을 폭로했다.
씰은 9월 1일(현지시간) 한 외신과 인터뷰에서 하이디 클룸이 경호원 마틴 크리스틴과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최근 하이디 클룸은 마틴 크리스틴 목과 등을 감싸고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여 충격을 안겼다. 이후에도 뉴욕 시내를 걸어다니는 모습이 여러차례 목격 됐다고.
이에 씰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하이디 클룸 불륜이 이혼에 결정적 영향을 끼쳤다”고 털어놨다. 하이디 클룸과 씰은 지난 1월부터 별거생활을 시작, 4월 법원에 이혼서류를 제출했다. 하지만 공동양육권 문제로 아직 이혼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다.
씰은 이어 “나는 하이디가 갑자기 금욕생활을 하기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게 가장 중요한 문제는 우리 아이들의 정서적인 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씰은 “하이디 클룸이 적어도 이혼 절차가 모두 마무리 될 때까지는 자제해 주길 바랐다”며 심경을 전했다.
하지만 이같은 씰의 폭로에 하이디 클룸 측은 ”씰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씰이 하이디 클룸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퍼트려 유감스럽다”며 반박하고 있는 상황.
한편 하이디 클룸과 씰은 지난 2005년 결혼해 헨리(6) 조한(5) 루(2)와 하이디 클룸 전남편 사이에서 얻은 딸 레니(8)를 키웠다.
사진 출처=바자 화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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