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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듀어든, 티아라에 노골적 발언 ‘컴백 하지마!’, ‘티아라 무섭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31 11:49
2012년 8월 31일 11시 49분
입력
2012-08-31 11:19
2012년 8월 31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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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듀어든, 티아라에 노골적 발언 ‘컴백 하지마!’, ‘티아라 무섭다’
영국 유명 축구 칼럼니스트 존 듀어든이 그룹 티아라에 노골적인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지난 30일 오후 듀어든은 자신의 트위터(@JohnnyDuerden)에 티아라가 컴백한다는 기사를 링크하면서 “티아라, 9월 3일 공식 컴백? 컴백 하지마!”라는 글을 올렸다.
또 그는 “티아라는 진짜로 무섭지만 저는 두렵지 않다!”는 글 역시 추가로 올리며 티아라 복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숨김없이 표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존듀어든 의견, 노골적이네요’, ‘이제 축구 칼럼니스트까지 컴백 반대하네’, ‘티아라 컴백 걱정되긴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울에 살고 있는 존 듀어든은 유럽과 아시아 축구 전문 칼럼니스트이자 기자다. 특히 K리그에도 정통해 관련 칼럼을 연재하는 등 국내 축구 팬들에게도 유명한 인물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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