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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깜놀’ 수영, 정태원 대표 “소녀시대 얼굴로 들어갔다 하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9 17:37
2012년 8월 29일 17시 37분
입력
2012-08-29 17:08
2012년 8월 29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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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원 대표 발언에 깜짝 놀라는 수영.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tvN 드라마 ‘제 3병원’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태원엔터테인먼트 정태원 대표가 소녀시대 멤버인 수영 캐스팅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정 대표는 “수영이 착해 보여서 캐스팅했다. 예쁘고 연기 재능도 굉장하다고 들었다. 소녀시대에서 가장 연기를 잘 한다고 들었다 ”고 설명했다.
첫 연기 데뷔작인 수영은 극중 비올리스트 이의진 역을 맡아 오지호와 멜로 호흡을 맞춘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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