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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IQ 155의 높은 지능과 유독 강했던 이것! “다 갖췄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3 18:30
2012년 8월 23일 18시 30분
입력
2012-08-23 18:02
2012년 8월 23일 1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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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이병헌 IQ 155’
배우 이병헌이 IQ가 155에 달한다는 사실과 함께 열등감에 대해 고백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반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직구인터뷰’ 코너에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출연 배우 이병헌, 류승룡, 한효주, 김인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병헌의 IQ 고백이었다.
직구인터뷰에서 IQ를 묻는 말에 이병헌은 “학창시절에 팔씨름과 IQ가 특출났다”며 “IQ가 155였다”고 밝혔다.
이에 김인권은 놀라며 “머리가 좋아서 피곤하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이병헌은 “IQ와 머리가 좋은 것은 상관이 없다”며 겸손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이병헌은 “오히려 나는 사회성이 부족한 것 같다. 그런 것에 대해서 열등감을 갖고 사람을 대하게 된다”고 고백하며 “평소에는 허술한 면이 있어서 바보라는 소리를 듣는 그런 타입이다”고 고백했다.
‘이병한 IQ 155’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IQ 155? 대단하네!”, “명석한 두뇌에 힘까지?”, “사회성도 IQ만큼 중요한데”, “내 IQ는 두 자리 수인데 갑자기 열등감이 느껴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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