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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신의 시청률 ‘박빙’… ‘해운대 연인들’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1 16:34
2012년 8월 21일 16시 34분
입력
2012-08-21 15:33
2012년 8월 21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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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신의 시청률 ‘박빙’
‘골든타임 신의 시청률 대결 승자는?’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과 ‘신의’가 치열한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다.
시청률조사업체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SBS ‘신의’는 시청률 10.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된 3회와 동일한 시청률.
반면 경쟁작인 MBC ‘골든 타임’은 시청률 14.0%를 기록했다. ‘골든 타임’은 지난 방송분보다 0.8%포인트 상승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의’는 공민왕(류덕환)의 곁을 떠나려는 최영(이민호)과 기철(유오성)의 팽팽한 첫 대립이 펼쳐졌다.
‘골든 타임’은 정형외과 과장 황세헌(이기영)이 정형외과 펠로우 박성진(조상기)에게 외상외과 교수 자리를 주겠다며 외상외과 행을 설득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골든타임 신의 시청률 대결도 흥미진진하다”, “골든타임 신의 시청률 높네~ 그럼 해운대 연인들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은 시청률 9.7%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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