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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키 공개, 별명이 고릴라였던 이유는… “너무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8 13:45
2012년 8월 18일 13시 45분
입력
2012-08-18 13:41
2012년 8월 18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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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신세경 키 공개’
배우 신세경의 키와 함께 공개된 고릴라라는 별명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의 주인공 신세경, 김성수, 이종석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이 나간 후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세경의 별명이 고릴라였다는 사실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며 화제가 됐다.
신세경은 “지금 키가 164cm 정도인데 초등학교 5학년 때 이미 162cm였다. 전교에서 제일 컸다. 남학생들을 다 아래로 내려봤다”고 말하며 “별명은 고릴라였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당시 키도 컸지만 팔다리가 길어 붙여진 별명이었다”고 설명했다.
‘신세경 키 공개와 별명 공개’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신세경 키 공개에 놀라고 별명에 한 번 더 놀랐다”, “이런 미녀한테 고릴라라니”, “역시 신세경 발육이 남달랐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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