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펜싱 김지연, 청순 전지현 외모 화제 ‘미모도 금메달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7 16:11
2012년 8월 17일 16시 11분
입력
2012-08-17 14:06
2012년 8월 17일 14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지연, 펜싱계 전지현 미모 화제’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지연 선수의 뛰어난 미모가 화제다.
16일 오전 KBS 2TV ‘여유만만’에는 올림픽 후 김지연 선수와 김 선수 아버지의 만남이 방송됐다.
1년 만에 아버지를 만난 김지연 선수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화장기 없는 청순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버지를 만난 김지연 선수는 금메달을 보이며 “멋있지?”라고 자랑했다. 이에 아버지는 환하게 웃으며 딸을 꼭 안아주고는 “살이 빠져서 안쓰럽다. 대견하다”며 딸의 등을 두드려줬다.
김지연 선수는 “금메달 땄을 때 자랑하고 싶어서 아빠 생각이 났다”며 “아빠가 내 이름을 부르며 울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 선수의 아버지는 딸의 인기를 묻는 말에 “이 정도 미모가 있는데 남자들이 많이 따라다니지 않았겠나”라며 딸의 미모를 자랑했다.
이날 김지연 선수는 “다른 여자들은 다리가 예뻐서 핫팬츠도 있는데, 우리는 한쪽 다리만 두꺼워지는 경우가 있어서 짧은 옷을 못 입는다”라고 펜싱선수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한국의 미인상이다”, “반했어요”, “실력과 미모로는 이번 올림픽서 최고다”, “실력도 금메달, 미모도 금메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연 선수는 2012 런던 올림픽 펜싱 여자 개인 사브르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사진 출처 | KBS 2TV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피겨’ 이해인, 청와대 행사서 걸그룹 댄스 선보여 (영상)
전남-광주 첫 통합 확정… 6월 지선서 통합단체장 선출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