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카, 커밍아웃 “게이라고 묻는다면? 맞습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6 19:42
2012년 8월 6일 19시 42분
입력
2012-08-06 19:37
2012년 8월 6일 1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카 커밍아웃.
‘미카 커밍아웃, 동성애 인정’
영국의 팝가수 미카(MIKA, 28)가 동성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미카는 지난 3일(현지시각) 미국의 동성애잡지 '인스팅트'를 통해 커밍아웃을 선언했다.
그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게이라고 묻는다면, 네 맞습니다"라며 "동성애를 암시하는 자작곡도 내 이야기가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카는 "성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공개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된 건 오직 내 음악 뿐이었다"며 "이것이 진짜 나고 내 인생"이라고 덧붙였다.
미카는 지난 2009년 네덜란드 잡지 '게이 앤 나이트'(Gay & Night)의 커버를 장식하며 게이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미카는 2007년 앨범 '라이프 인 카툰 모션(Life In Cartoon Motion)'으로 데뷔했으며 데뷔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사진출처|인스팅트 홈페이지 캡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해 내연차를 전기차로 바꾸면 보조금 100만원 더 받는다
47주 연속 오른 ‘서울 아파트’…송파-성동 ‘한강벨트’ 고삐 풀려
“39년간 근사한 시간 고마웠어요, 척!”…평범한 삶의 아름다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