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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출연 ‘힐링캠프’ 자체최고 시청률 ‘기쁘지 아니한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4 08:45
2012년 7월 24일 08시 45분
입력
2012-07-24 08:34
2012년 7월 24일 0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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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안철수 출연했더니…시청률 껑충!’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원장이 출연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가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23일 안철수가 출연한 ‘힐링캠프’는 전국 시청률 15.7%를 기록했다. 이는 고소영이 출연한 9일 방송의 자체 최고 시청률 11.4%보다 4.3% 높은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동 시간대 KBS1 ‘뉴스라인’ 시청률은 8.3%, KBS 2TV ‘안녕하세요’ 시청률은 10.3%, MBC ‘놀러와’는 3.6%였다.
특히 안철수 편은 1월 2일 박근혜 편 전국 시청률 8.5%와 1월 9일 문재인 편 전국 시청률 8.7%보다 약 2배 가량 높은 수치다.
또 시청자층을 성·연령별로 살펴보면 여자 40대(13.4%), 여자 20대(12.9%), 남자 50대(11.2%), 여자 50대(11.2%) 순으로 나타났다.
이날 방송에서 안 원장은 대선 출마 여부와 관련해 “조만간 결론 내릴 것”이라고 밝혔으며, 아내와의 첫 만남과 군대 시절 에피소드 등을 털어놓으며 인간적인 면모도 드러냈다.
사진 출처 |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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