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숙 “빚 1억 8천 있어…보증 서주면 진정한 친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2 23:09
2012년 7월 22일 23시 09분
입력
2012-07-22 21:33
2012년 7월 22일 2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숙 “빚 1억 8천, 보증 서주면 친구”
개그우먼 김숙이 독특한 우정관을 공개했다.
김숙은 22일 방송된 MBC ‘무한걸스-단짝’에서 안영미와 저녁 데이트 도중 “나는 빚이 1억 8천이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증을 서주면 진정한 친구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안영미에게 5만원 코스 요리를 선사하며 “빚이 1억 8천이나 1억 8천 5만원이나 다를 것 없지 않냐”며 안영미를 수긍하게 했다.
김숙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빚에 대해 얘기를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묘하게 안영미에게 다 얘기하게 되더라”고 말했고 안영미는 “데이트하길 잘했다. 자칫 잘못했으면 똥 밟을 뻔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ㅣ MBC ‘무한걸스’ 화면캡쳐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제보 star@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토허제에 적응”… 서울 작년말 거래 13% 늘었다
檢보다 많은 9대범죄 맡는 중수청… 공소청 수장, 검찰총장 호칭
메모리값 급등에… 삼성전자 한지붕 아래 미묘한 ‘기싸움’[재계팀의 비즈워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