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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댁’ 강수정, 근황 공개…최고급 호텔서 ‘여유 만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0 15:55
2012년 7월 10일 15시 55분
입력
2012-07-10 15:43
2012년 7월 10일 1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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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나운서 강수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강수정은 사람 몸통 만한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살짝 통통해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홍콩의 최상류층만 드나든다는 호텔서 지인과 딤섬을 즐기며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결혼하더니 생활 패턴이 완전히 바뀌었네요”, “예전보다 한층 여유있어 보여요”, “시집 잘가서 부럽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3월 재미교포 펀드매니저 매트 김과 결혼했다. 지난해 말 일본 맛집을 담은 책 ‘맛있는 도쿄’를 발간하기도 했다.
사진출처│강수정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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