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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쇼케이스 직후 “이게 바로 팀워크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0 14:51
2012년 7월 10일 14시 51분
입력
2012-07-10 14:45
2012년 7월 10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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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장우영(사진= 장우영 트위터)
‘장우영 쇼케이스’
2PM 장우영이 첫 솔로 앨범 쇼케이스 직후 소감을 밝혔다.
장우영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의 첫 쇼케이스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를 위해 응원 와주신 팬분들과 기자님들도 감사드립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장우영!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것이 팀워크다. 오글거리지만 어쩔 수 없네요. 섹시한 천사들로 임명!”이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우영은 똑같은 티셔츠를 맞춰 입은 스태프들 사이에서 엄지손가락을 높이 치켜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장우영 쇼케이스 최고의 팀워크”, “장우영 쇼케이스 환상적이다”, “장우영 쇼케이스 성공! 솔로 활동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우영은 지난 9일 첫 솔로앨범 ‘Sexy Lady’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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