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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엔젤라 초미니 원피스, “2주 연속… 일부러 그러는 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0 12:03
2012년 7월 10일 12시 03분
입력
2012-07-10 11:38
2012년 7월 10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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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김엔젤라가 과도하게 짧은 의상으로 뒤늦게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네티즌들은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로 짧다”, “뭘 이 정도로 그러냐 걸그룹들은 더 한데”라며 언쟁을 벌이고 있다.
김엔젤라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화보 촬영 중인 배우 윤상현을 찾아 인터뷰를 했다.
문제가 된 것은 김엔젤라의 지나치게 짧은 원피스였다. 인터뷰를 위해 의자에 앉자 속이 보일 정도로 치마가 올라갔고 이에 김엔젤라는 다리를 큐카드로 가리려고 애태우는 모습을 보인 것.
게다가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이 모습이 더욱 선정적으로 비쳤다.
또한 지난 7일 방송된 ‘연예가중계’에서도 김엔젤라는 김준현과의 인터뷰에서도 굉장히 짧은 하의를 입고 나와 앞서 인터뷰에서 보였던 모습을 반복했다.
에이 네티즌들이 “일부러 선정적인 의상을 입고 나오는 것 아니냐”며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들과 함께 TV를 보는 주말 시간대에 이런 모습은 별로 보기 좋지 않다”, “무슨 인터뷰 하러 가면서 저런 의상을 입지? 윤상현도 불편했겠다”, “본인도 불편해하는 모습이 역력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여름을 맞아 시원한 의상으로 보기 좋다”, “이런 걸로 논란은 무슨 논란이냐”, “예쁘기만 한데 괜히 트집 잡는 것 같다”며 옹호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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