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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안성기, 美 타임스퀘어 아리랑 광고에 무료출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4 11:29
2012년 7월 4일 11시 29분
입력
2012-07-04 11:19
2012년 7월 4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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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안성기-박찬호, 타임스퀘어 아리랑 광고에 등장’
배우 차인표, 안성기와 야구선수 박찬호가 아리랑 광고에 무료 출연했다.
지난 5월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막걸리 광고를 올려 화제를 모은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이번에는 아리랑 광고를 올려 눈길을 끈다.
‘DO YOU HEAR?(들리시나요?)'라는 제목의 이번 30초짜리 영상광고는 타임스스퀘어 내 가장 큰 전광판인 TSQ에 3일부터 하루 50번, 한 달간 총 1천5백 번 보여진다.
광고를 기획한 서 교수는 “중국이 최근 아리랑을 중국 무형유산으로 등재하는 등 ‘문화공정’을 시작했다. 이에 우리도 우리 음악인 ‘아리랑’을 지켜나가고 또한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광고를 제작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특히 서 교수는 “이번 광고의 가장 큰 특징은 각계 유명인사분들이 자발적으로 많이 참여했다. 차인표, 안성기, 박찬호 등이 무료로 광고에 출연하여 우리 국민에게 아리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차인표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는 우리 스스로가 지켜나가야 된다. 그리하여 우리 것의 소중함을 함께 하고자 이번 아리랑 프로젝트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타임스퀘어에 독도, 비빔밥, 아리랑 등 6차례 광고를 올렸던 서 교수는 세계 최초로 타임스퀘어에 ‘대한민국 전용 광고판’을 세우는 것을 목표로 노력 중이다.
한편 이번 광고는 지난 6월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문화의 전당이 함께 주최한 ‘또 하나의 애국가-아리랑 아라리요’ 페스티벌의 장면을 활용해 제작, 광고비 전액을 후원받았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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