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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최고의 미녀’ 아이샹젠, 후끈한 비키니 자태 뽐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2 13:57
2012년 6월 22일 13시 57분
입력
2012-06-22 13:55
2012년 6월 22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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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차이나’ 아이샹젠이 MAXIM 7월호에서 아찔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아이샹젠은 ‘대륙 최고의 미녀’, ‘13억의 기적’ 등 다양한 수식어로 불리는 중국 톱 모델이다. 아이샹젠은 완벽에 가까운 몸매로 이미 MMORPG ‘퀸스블레이드’의 홍보 모델로도 발탁된 바 있다.
아이샹젠은 MAXIM 화보 촬영에서도 중국 톱모델의 위엄을 보여줬다. 게임 속 여전사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아이샹젠은 원피스, 바디수트, 비키니 등 여러 가지 의상들을 훌륭하게 소화해내 촬영장을 후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화보 촬영을 진행한 에디터는 “큰 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에 스태프들 모두 감탄했다”라며 “촬영장에서 몸매 좋은 모델들을 많이 만나지만 아이샹젠은 레벨이 다른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당신이 왜 ‘퀸스블레이드’의 모델로 선택 된 것 같냐”는 질문에 “게임 캐릭터의 몸매가 나와 흡사해서가 아닐까”라며 자신의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한 아이샹젠의 인터뷰와 아찔한 화보는 남성잡지 MAXIM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MAXIM 7월호에서는 진짜 남자가 되어 돌아온 슈퍼주니어 김기범, 음악의 신 이상민, 걸그룹 ‘비키니’의 비키니 화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맥심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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