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보성 “아내와 UFO목격…목격담 책에 실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0 11:39
2012년 6월 20일 11시 39분
입력
2012-06-20 11:33
2012년 6월 20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보성. 사진제공|채널A
배우 김보성이 채널A 예능 토크쇼 '쇼킹'에 게스트로 출연해 UFO 목격담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김보성은 “UFO를 목격했던 경험이 있다”며 “UFO 협회의 책 속에 내가 집필한 목격담이 실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혼 초, 아내와 함께 방에서 목격했다”고 운을 뗀 후 “벽에서 황금색 직선이 터진 후 금색 문에 생긴 후 사라졌다”며 목격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김보성은 또한 “UFO를 방에서 본 것이냐?”라는 MC 탁재훈의 질문에 “나는 그것을 UFO라고 생각한다”고 답하며 UFO 목격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드러냈다.
김보성이 전하는 UFO 목격담은 6월 20일 수요일 밤 11시에 채널A의 '쇼킹'을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2
유튜버 육은영쌤, 日서 ‘어깨빵 남성’ 참교육 눈길
3
키 168㎝에 수려한 외모…집안일-대화 ‘이 여성’의 정체
4
[단독]개표 오류 3곳 추가 확인…경기도·시흥시·김천시
5
“이게 뭐야?” 보도 위 ‘삐죽’ 나온 볼트에 쾅!…540억 청구
6
‘손흥민에 임신 협박’ 여성 징역 4년·남성 공범 2년 확정
7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8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9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10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선수는 조사뒤 심의”
3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4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5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6
[단독]“호남 최대 태양광 발전, 0~6시 전력공급 0.01%”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9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10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2
유튜버 육은영쌤, 日서 ‘어깨빵 남성’ 참교육 눈길
3
키 168㎝에 수려한 외모…집안일-대화 ‘이 여성’의 정체
4
[단독]개표 오류 3곳 추가 확인…경기도·시흥시·김천시
5
“이게 뭐야?” 보도 위 ‘삐죽’ 나온 볼트에 쾅!…540억 청구
6
‘손흥민에 임신 협박’ 여성 징역 4년·남성 공범 2년 확정
7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8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9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10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선수는 조사뒤 심의”
3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4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5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6
[단독]“호남 최대 태양광 발전, 0~6시 전력공급 0.01%”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9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10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명보의 저주?…월드컵서 韓 탈락시킨 국가들, 32강서 줄줄이 탈락
23년 기다린 은마아파트 재건축…사업시행인가 통과
“선관위, 선거 당일 서영교 부탁 전화에는 9분만에 답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