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00분토론 돌직구녀, ‘송곳같은 직설화법’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3 17:37
2012년 5월 23일 17시 37분
입력
2012-05-23 17:17
2012년 5월 23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0분토론 돌직구녀가 온라인을 후끈 달구고 있다.
이른바 100분토론 돌직구녀는 5월 22일 방송된 MBC ‘100분토론-통합진보당, 어디로 Ⅱ’에서 구(舊) 당권파 이상규 국회의원 당선자에게 정확한 답변을 요구한 시민논객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날 방송에는 구 당권파인 이의엽 전 통합진보당 공동정책위의장과 이상규 국회의원 당선인, 진중권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 김종철 진보신당 부대표가 패널로 나와 열띤 토론을 벌였다.
시민 논객으로 자리를 함께한 직장인 홍지영 씨는 이상규 당선자를 향해 “많은 국민들은 통진당 사태에 대해 종북주의와 관련있다고 생각한다”며 “북한 인권과 북핵, 3대 세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송곳같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 당선인은 “북한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북에 대해 동포애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협력해야 한다”고 말하자 홍지영씨는 “말을 돌리고 있다. 입장을 분명히 해달라”고 재차 몰아붙였다.
진중권 교수 역시 이 당선인에게 “유권자 입장에서 자신이 뽑을 국회의원의 사상에 대해 의구심이 있으면 어떻게 표를 던지겠나”며 홍 씨를 거들었다.
논란이 일자 이상규 당선자는 답변을 유보했고 신동호 아나운서는 다시 한 번 “지금 당장은 질문을 유보하겠다는 말이냐”고 물었다. 이상규 당선자는 “그렇다”고 답했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정원수]‘9.99 대통령’과 너무 다른 ‘與 검찰개혁 조급증’
5·18 유족 정신적 피해 배상 길 열렸다… 대법 “청구권 유효”
[오늘과 내일/강유현]불신의 시대, 불안한 AI 기본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