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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간장게장 인증샷, ‘장미꽃 대신 꽃게 선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4 23:58
2012년 5월 14일 23시 58분
입력
2012-05-14 23:31
2012년 5월 14일 2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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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니콜이 로즈데이 선물로 간장게장을 받았다.
니콜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간장게장 선물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렸다. 니콜은 “오늘 제 재활선생님 로즈가 아닌 간장게장을 주셨어요! 10마리! 잘먹겟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간장게장 선물 인증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미꽃 대신 먹음직스러운 간장게장이 차곡차곡 포개져 있다. 꽃 모양으로 썰어진 당근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간장게장 너무 먹음직스럽다”, “꽃보다 실용적인 선물이네요”, “니콜양 하루빨리 쾌차하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콜은 지난 2월 콘서트 도중 발목부상을 당한 이후 꾸준히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출처=니콜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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