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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경민 “신데렐라 언니에도 나왔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4 11:31
2012년 5월 4일 11시 31분
입력
2012-05-04 11:26
2012년 5월 4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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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4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배우 윤다훈이 가족과 함께 캠핑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눈길을 끈 것은 윤다훈의 아내와 두 딸이었다.
특히 첫째 딸 남경민의 뛰어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남경민은 KBS ‘신데렐라 언니’, MBC ‘타임-새드무비를 아시나요’ 등에 출연한 바 있는 신인배우였던 것.
또한 남경민은 이날 나이 차이가 적게 나는 엄마에 대해 “과거에는 엄마에게 언니라고 불렀다. 지금은 엄마와 언니를 섞어서 부른다. 그만큼 친구같이 잘 지낸다”고 밝혀 관심을 받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어쩐지 보통 미모가 아닌 것 같더니 신인배우였구나”, “예쁘게 잘 자란 것 같다”, “윤다훈의 가족 굉장히 화목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으로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윤다훈의 캠핑장에는 김민종과 이재룡, 김보성 가족 등이 찾아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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