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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핫팬츠 입은 정용화의 개념시구… 새삼 또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4 10:43
2012년 5월 4일 10시 43분
입력
2012-05-04 09:46
2012년 5월 4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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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 DB
씨엔블루 정용화가 빨간색 핫팬츠 입고 시구를?
빨간색 핫팬츠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유니폼 상의를 입고 시구하는 ‘정용화의 사진’이 새삼 화제다. 그런데 사진 속 실제 주인공은 정용화가 아닌 걸그룹 LPG 멤버 세미다.
이 모습은 지난해 4월 넥센과 롯데의 경기에 앞서 가진 시구 장면이다.
당시에도 이 사진은 큰 인기를 얻으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됐다. 그렇다보니 ‘핫팬츠 시구 정용화’, ‘세미 안에 정용화 있다’ 등의 제목으로 돌아다녔었다.
그랬던 사진이 최근에 블로그나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다시 퍼지며 네티즌들이 재미있어 하고 있다.
세미가 모자를 쓰고 있다 보니 정용화와 외모가 굉장히 흡사하게 보여 자세히 보지 않으면 혼란(?)에 빠지게 된다.
네티즌들은 “가냘픈 몸매까지 똑같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또한 “처음엔 정용화 얼굴 합성해 놓은 줄 알고 낚였다고 생각했다”, “정용화라고 우기면 믿을 것 같다”, “진짜 자세히 봐도 정용화가 보인다”, “둘이 남매지간은 아닐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트위터 @joo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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