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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면, 5급 장애 고백 “예능서 오버하다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3 13:48
2012년 5월 3일 13시 48분
입력
2012-05-03 13:41
2012년 5월 3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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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상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배우 박상면이 5급 장애판정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BN ‘수상한 가족’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상면은 “허리 디스크가 원래 있었는데 ‘스타킹’ 촬영하면서 오버하다가 척추에 있던 티타늄이 깨져 재수술, 5급 장애판정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스타킹’ 출연 당시 예능을 한다는 이유로 작품 제의가 없었다”며 “그러다 보니 이왕 하려면 임팩트 있게 해야겠다 싶어 열심히 하려다 부상을 당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상한 가족’에는 박상면 외에 김성수, 한고은, 김빈우, 임현식, 변우민, 이효춘 등이 출연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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