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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하지원 “조인성과 키스신 힘들어… 이 부러질 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4 09:51
2012년 4월 4일 09시 51분
입력
2012-04-04 09:41
2012년 4월 4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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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승승장구’ 하지원 출연, 무슨 말 했나?”
배우 하지원이 조인성과 찍었던 키스신이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하지원은 “가장 힘들었던 키스신이 언제냐”는 MC들의 질문에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조인성과 찍었던 강제키스였다”고 고백했다.
하지원은 “둘이 한 마음으로 하는게 아닌 강제로 하는 것이라 거부를 해야만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입술이 너무 세게 부딪쳐서 이가 부러질 뻔 했다”고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승승장구 하지원 편 너무 재밌었다”, “조인성이 많이 격한가보다”, “승승장구 하지원 다시 봐야겠네~ 이런 토크쇼 처음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소속사에게 속아 1집 홈런을 발표한 것이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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