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승승장구’ 하지원 “조인성과 키스신 힘들어… 이 부러질 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4 09:51
2012년 4월 4일 09시 51분
입력
2012-04-04 09:41
2012년 4월 4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방송 캡처
“‘승승장구’ 하지원 출연, 무슨 말 했나?”
배우 하지원이 조인성과 찍었던 키스신이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하지원은 “가장 힘들었던 키스신이 언제냐”는 MC들의 질문에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조인성과 찍었던 강제키스였다”고 고백했다.
하지원은 “둘이 한 마음으로 하는게 아닌 강제로 하는 것이라 거부를 해야만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입술이 너무 세게 부딪쳐서 이가 부러질 뻔 했다”고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승승장구 하지원 편 너무 재밌었다”, “조인성이 많이 격한가보다”, “승승장구 하지원 다시 봐야겠네~ 이런 토크쇼 처음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소속사에게 속아 1집 홈런을 발표한 것이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6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7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8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6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7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8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검사장 7명 좌천… 법무연수원으로
“학생 요구 따라 수업 맞춘다” OECD 평균 88%…한국 교사 45.7%
“우리가족에 빚진 게 아냐” 김성호 강도·살인 피해 유족 울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