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영애 정호영 부부, 정진석 후보 유세장 깜짝 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2 13:23
2012년 4월 2일 13시 23분
입력
2012-04-02 13:18
2012년 4월 2일 13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영애 정호영 부부가 정진석 새누리당 후보 유세장에 깜짝 등장했다. 사진 출처=정진석 후보 공식 트위터
배우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씨와 함께 선거유세장에 깜짝 등장했다.
이영애는 남편 정호영씨와 평소 친분이 있던 정진석 새누리당 후보의 유세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진석 후보는 2일 자신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오늘 정진석 후보를 응원 와주신 특별 손님은 대한민국 최고의 한류스타 이영애 씨였습니다. 항상 지지해주시는 쌍둥이 엄마 이영애, 남편 정호영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에 깔끔한 코트 차림으로 남편 정호영씨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이영애 정호영 부부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앙시장과 약수시장 선거 유세장에 나타났다. 이영애는 정 후보에 대해 “제가 오랫동안 봐왔는데 참 진솔하고 겸손하신 분입니다”라며 “여러분이 많은 성원 보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진석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번 총선에서 서울 중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했다. 서울 중구는 남편 김재호 판사의 기소청탁 의혹으로 불출마 선언을 한 나경원 전 의원의 지역구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8월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한 후 공식적인 작품 활동을 접고 내조와 육아에 전념해 왔다. 이영애는 2011년 1월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쌍둥이 돌잔치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5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6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7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8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김경, 또다른 여당 의원에도 금품 제공 모의”… 경찰, 수사 확대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5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6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7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8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김경, 또다른 여당 의원에도 금품 제공 모의”… 경찰, 수사 확대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 생리대 가격, 日보다 비싸고 美-佛-獨과 엇비슷
광주 전역에 ‘無규제’ 자율주행차 200대 달린다
‘단백질 2배 더’ 美 새 식이 지침…하지만 과하면 ‘독’ 될 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