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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배우 웨이위치, 또다시 난감한 파격 노출로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2 11:44
2012년 4월 2일 11시 44분
입력
2012-04-02 11:30
2012년 4월 2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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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배우 웨이위치(출처= 봉황망)
“헉! 눈을 어디다 둬야 하나?”
중국 여배우 웨이위치(위우기)가 한 영화 개봉 파티에서 난감한 노출 의상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중국의 봉황망은 지난달 31일 “웨이위치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춘지아오즈밍’ 개봉 파티에 참석, 파격적인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를 전한 다수의 연예 매체들은 “웨이위치는 그야말로 파격적인 의상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아니 사로 잡을 수 밖에 없었다”고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웨이위치의 의상은 한마디로 ‘파격’ 그 자체다.
한 쪽 어깨를 드러낸 짧은 망사 원피스는 속옷인지 파티 복장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 특히 뒷 모습에서는 그녀의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노출되기도 했다.
중국 여배우 웨이위치(출처= 왕이닷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 여자 또? 대박이네”, “주위 사람들 얼마나 민망했을까?”, “사진으로 봐도 내가 민망하다. 진짜 속옷을 잘못 입고 온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용기있네~ 멋지다!”, “패션도 자유가 있는데 무슨 상관이지?” 등 옹호하기도 했다.
한편 웨이위치는 지난해 12월에도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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