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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정준하, 5월 니모와 드디어 결혼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4-02 09:20
2012년 4월 2일 09시 20분
입력
2012-04-02 09:11
2012년 4월 2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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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준하. 스포츠동아DB.
개그맨 정준하(41)가 오는 5월 신부 '니모'와 결혼한다고 알려졌다.
2일 한 매체는 정준하의 측근의 말을 빌어 정준하가 오는 5월 열 살 연하의 여자친구 결혼한다고 밝혔다.
지난 4년간 아름다운 사랑을 지켜온 두 사람은 이미 양가상견례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정준하는 2009년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재일교포 스튜어디스와 열애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정준하는 1995년 개그맨 이휘재의 매니저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 MBC '테마극장'으로 데뷔했다. 이후 MBC '무한도전'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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