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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2’ 우승자 구자명, “감동적인 무대 선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31 11:02
2012년 3월 31일 11시 02분
입력
2012-03-31 10:57
2012년 3월 31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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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위대한 탄생2 우승자 구자명!”
‘위탄2’ 구자명이 사전투표 결과를 뒤집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서 구자명과 배수정은 ‘그대에게’라는 미션으로 한 사람을 위한 노래를 선곡했다.
경연에 앞서 진행된 온라인 사전투표에서 배수정이 구자명을 앞서 “오디션 프로그램 최초 여성 우승자가 나올까?”라는 말이 조심스럽게 나오기도 했다.
경연에서 구자명은 “어머니에게 바치는 노래”라며 김건모의 ‘미안해요’를 선곡했다.
구자명은 “운동을 관두고 방황하던 시절에 어머니께서 더 힘드셨을텐데 당시에는 나만 힘든 줄 알았다”며 곡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무대가 끝난 후 전문평가위원 윤일상은 “음악에 빠져서 노래했다”는 평을 내리며 9.6점을 이승환은 “나에게도 진심이 통했다”며 9.3점을 줬다. 이어 윤상은 “오늘 유난히 구자명 노래가 가슴에서 들렸다”며 9.7점을, 박정현은 “너무 성숙하게 이야기를 들려줬다”고 평가하며 9.0점을 줬다.
이에 56.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은 구자명은 대이변을 예고했다. 윤상일의 ‘칠갑산’을 선곡한 배수정은 전문평가위원 점수에서 54.6점을 받았고 결국 최종 우승자는 구자명이 됐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둘 다 잘 하더라”, “위대한 탄생2 우승자 구자명이 될 것 같았다”, “감동적인 무대였다. 좋은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위대한 탄생1’의 우승자와 준우승자인 백청강과 이태권이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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