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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신혼집 ‘110평-29억원 초호화 빌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7 12:15
2012년 3월 27일 12시 15분
입력
2012-03-27 11:24
2012년 3월 27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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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월간지 ‘여성중앙’ 4월호에 따르면 전지현이 선택한 집은 지하 3층, 지상 17층으로 100평형 14세대와 206평 1세대, 총 15세대로 이뤄진 강남의 한 고급 빌라다.
이 빌라는 지난해 11월부터 분양을 시작했지만 아직 완전히 분양이 되지 않은 상태다. 이 중 전지현의 집은 110평형으로 매매가 약 29억원에 이른다.
여성중앙은 빌라의 내외부 모습도 공개했다. 1층에 들어서면 로비에 소규모 모임이나 미팅을 위한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고 지하에는 영화관과 헬스장, 스크린 골프 연습장, 요가 연습장 등이 마련돼 있다.
▶
[채널A 영상]
‘295억 3000만 원’ 연예인 빌딩부자 1등은 누구?
여성중앙은 전지현의 신혼집은 현재 인테리어 공사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지현은 4월 13일 동갑내기 금융맨 최준혁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제공|여성중앙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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