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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드림하이2 종영 소감 “아이돌 느낌 살리고 싶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1 13:44
2012년 3월 21일 13시 44분
입력
2012-03-21 13:37
2012년 3월 21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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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드림하이2 종영 소감
애프터스쿨의 가희가 ‘드림하이2’ 종영 소감을 전했다.
가희는 지난 20일 종영한 KBS2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에서 냉철한 카리스마를 소유하고 있는 오즈엔터테인먼트의 이사 이자 기린예고의 댄스 선생님 ‘현지수’ 역할을 맡았다.
가희는 “첫 작품인데 벌써 종영이라니 16회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가희는 “지수는 냉철한 캐릭터지만 극 후반으로 갈수록 학생들의 입장을 대변하려고 했다”면서 “그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 지수도 아이돌 이었고 저도 마찬가지니까” 라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드림하이2’마지막회는 6.6%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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