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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은퇴 강호동, 치킨사업은 대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20:04
2015년 5월 22일 20시 04분
입력
2012-03-19 14:14
2012년 3월 19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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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 은퇴를 선언한 방송인 강호동이 치킨 사업으로 대박을 터뜨렸다고 한경닷컴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호동 외식브랜드 '강호동 치킨678'은 3월22일 사업설명회를 개최, 6번째 외식 사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강호동 치킨678'은 배우 박상면이 신촌점을 직접 운영하면서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최근 2개월간 10개 신규 가맹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현재 '치킨678'은 서울과 수도권에 모두 7개의 매장이 오픈했으며 미국 뉴욕을 비롯해 중국의 대련, 청도, 북경 등 해외 가맹 문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이 경영하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는 한우와 제주돈육 등 프리미엄 숯불구이 전문점 '678'을 비롯해 갈비찜 등 한국형 슬로우푸드 전문점 '678찜', 서민형 고깃집 '백정', 프리미엄 스낵 전문점 '강호동 천하', 강호동식 치킨 프랜차이즈 '678치킨' 등이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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