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신혜, 민낯 공개… ‘무결점 아기 피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7 21:06
2012년 3월 17일 21시 06분
입력
2012-03-17 20:47
2012년 3월 17일 2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신혜. 사진 출처=박신혜 트위터
배우 박신혜의 청순한 민낯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박신혜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휴 너네 뭐하니"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강아지의 행동을 지켜보며 입을 삐쭉 내민 채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백옥같은 민낯에 가까운 얼굴은 누리꾼의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정말 백옥같은 피부다’, ‘표정이 정말 귀여워요~’, ‘강아지가 어떤 행동을 하길래 표정이 저럴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달부터 윤건, 이시영과 함께 MBC MUSI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 출연중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심 빼주세요” 수상한 요청…통신사 직원이 6000만원 보이스피싱 막았다
인천지하철서 20대 여성 폭행하고 도주한 중년 남성…경찰, 신원 파악중
“이란 대표단 스위스행 보류,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때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