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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두 딸, 훌쩍 큰 근황 ‘묘하게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6 11:55
2012년 3월 16일 11시 55분
입력
2012-03-16 11:10
2012년 3월 16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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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정웅인의 두 딸의 근황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온라인을 통해 정웅인의 딸 정세윤 양과 정소윤 양의 사진들이 공개되며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감탄을 표하고 있는 것.
사진에는 훌쩍 큰 두 자매의 귀여운 모습들이 담겼다. 첫째 세윤 양의 미모는 여전하고, 소윤 양은 이전보다 훨씬 성장해 또 다른 귀여움을 보여주고 있다.
두 자매는 독특한 쌍커풀, 통통한 볼살의 닮은 미모로 옷을 함께 맞춰입고, 서로 껴안고 웃는 등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빠를 닮긴 했는데, 정말 귀엽다. 신기하다”, “소윤 양도 정말 매력있고 귀엽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프겠다”, “둘 다 자연미인 될 듯”, “딸 낳고 싶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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