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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남자 7호, 칠간지 매력에 여자들 홀딱 넘어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5 20:51
2012년 3월 15일 20시 51분
입력
2012-03-15 20:49
2012년 3월 15일 2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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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자 7호의 매력이 여자 출연진들의 마음을 훔쳤다.
3월 14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농어촌 총각들과 도시처녀들의 만남이 이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 7호는 차분한 말투로 자긴의 소개와 함께 농업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그의 매력이 여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남자 7호는 “나이는 38세이고 논산에서 과수원을 하고 있다. 땅 평수가 얼마다 얘기하는 것 자체가 우스운 것 같다. 왜냐하면 결혼이라는 자체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여성 출연 자들은 “남자 7호가 마음에 든다. 칠간지다”라며 칭찬했다.
자기 소개가 끝나고 진행된 술래잡기에서는 여자 1호를 제외한 나머지 5명의 여자들은 모두 남자 7호가 자신을 찾아주길 기다렸고, 과연 남자 7호가 누구를 찾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 끝에 공개된‘짝’ 예고편에서는 남자 7호를 두고 여성 출연자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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