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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이동욱, 강심장 달았다…이승기 후임으로 새 MC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3-15 21:52
2012년 3월 15일 21시 52분
입력
2012-03-15 14:27
2012년 3월 15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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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이동욱. 스포츠동아DB
연기자 이동욱이 이승기의 바통을 이어받는다.
이동욱은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의 새 진행자로 나선다. 앞서 프로그램을 이끌던 이승기는 15일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강심장’에서 하차한다.
이동욱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출연 계약서 사인만 남겨두고 있는 상태”라면서 “이번 주까지 세부 사항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심장’은 그동안 강호동 이승기 ‘2명의 MC’ 체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해오다 지난해 9월 강호동 잠정 은퇴 이후 이승기가 혼자 무대에 서왔다.
이승기는 드라마 출연과 해외 활동 등을 이유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승기의 하차로 ‘강심장’의 제작진은 예전과 같은 ‘2명의 MC’ 체제를 위해 이동욱과 함께 또 다른 스타 1명을 더 섭외하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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