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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유승호와 키스신…첫 키스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3 08:54
2012년 3월 13일 08시 54분
입력
2012-03-13 08:43
2012년 3월 13일 08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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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유이가 유승호와의 키스신이 티아라 지연에 묻혔다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13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유이는 이날 녹화에서 “신인시절 조성모의 뮤직비디오에서 국민남동생 유승호와 키스신을 찍었다. 애프터스쿨 멤버들에게 자랑하기 위해 키스신을 다룬 인터넷 기사를 기다렸다”고 말했다.
유이는 “그런데 유승호와 티아라 지연의 키스신이 더 화제가 되어 나의 키스신은 완전히 묻히고 말았다”며 “아쉽게도 지연의 키스신 또한 뮤직비디오였다”라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이어 “지연 때문에 화제가 되진 않았지만 당시 유승호와의 키스신이 나의 첫 키스였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한편 이날 남녀상렬지사 특집으로 구성된 ‘강심장’에는 가수 박지윤 외에도, 2AM, 유이, 이장우, 장영남, 김애경, 최지연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제공=SBS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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