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는 문제없어’ 황규영 “김나윤 노래 듣고 당황…대신 불러주고 싶을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6 14:01
2012년 3월 6일 14시 01분
입력
2012-03-06 13:39
2012년 3월 6일 13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는 문제없어’ 원곡가수이며 작곡가인 황규영이 4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청소감을 조심스레 밝혔다.
황규영은 “생방송을 하던 날, 우연히 김나윤 양이 ‘나는 문제 없어’를 부르는 모습을 보며 많이 당황했고 대신 불러주고 싶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단 치어리딩을 하며 노래를 불러서 음정이탈이 심했고 과장된 발성에 정작 있어야 하는 엑센트가 없어져 관객에게 감동도 주지 못해 아쉬웠다”며 “박진영의 심사평이 본인이 해주고 싶은 말이어서 공감이 갔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생방송이라는 부담감과 방대한 공간에서 오디션을 보는 게 김나윤 양에게는 힘들었을 거고 프로 댄스 가수들도 춤과 라이브를 완벽하게 하긴 어렵다”고 말하며 “춤과 라이브를 하다보니 제 역량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황규영은 “‘나는 문제없어’가 쉽게 들리겠지만 굉장히 어려운 노래이다. 만만하게 생각해 덤빈 결과지만 소위 국민 가요인 ‘나는 문제 없어’는 기가 센 노래이니 나윤 양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규영은 새로 나올 재즈앨범 녹음으로 한창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이세형]트럼프 남은 임기 3년이 더 긴장되는 이유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금감원, 대부업 낀 ‘꼼수 주담대’ 규제 1년 연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