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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1’ 조형우,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와 정식계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6 10:04
2012년 3월 6일 10시 04분
입력
2012-03-06 10:00
2012년 3월 6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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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시즌1’ 출신의 조형우가 로엔엔터테인먼트와 정식계약을 맺었다.
로엔엔터테인먼트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형우가 로엔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현재 데뷔를 위해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며 “조형우가 앞으로 음악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소속사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조형우는 지난해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시즌1’에 출연해 멘토 신승훈의 멘티로, 부드러운 음색과 감각적인 곡 해석력을 보여줬다. 특히 예의 바른 언행과 단정한 이미지의 ‘엄친아’ 캐릭터로 여성 팬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조형우는 소속사 측을 통해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위대한 탄생-시즌2’ 출신인 장이정과 계약을 체결했다.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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