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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공황장애로 4년 칩거… 죽기 직전까지 경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6 17:27
2012년 2월 16일 17시 27분
입력
2012-02-16 17:23
2012년 2월 16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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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수(사진= tvN)
배우 류승수가 공황장애를 겪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류승수는 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 TAXI(이하 택시)’에 출연해 힘들었던 인생역정에 대해 털어놓았다.
특히 류승수는 20대 초반 공황장애로 고통 받았던 사실을 꺼내놓게 됐다.
그는 “공황장애를 겪으며 죽기 딱 일보 직전의 공포를 경험했다”며 “4년 동안 집 밖으로 나오지 못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말해 MC 이영자와 공형진을 놀라게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승수 정말 좋아하는 배우인데~ 이런 인생 역정이 있었던 줄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외에도 류승수는 학창시절 불량서클 활동으로 퇴학까지 당한 사연과 가까운 친구 배용준과의 일화도 공개했다. 해당 방송은 16일 자정에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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