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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해명에 곽현화 반격, “뽀뽀하더니 이제 사랑싸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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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6 11:42
2012년 2월 16일 11시 42분
입력
2012-02-16 11:41
2012년 2월 16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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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곽현화 미투데이
개그우먼 곽현화가 개그맨 김경진의 발언에 반격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곽현화는 지난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김경진 씨! 나랑 사귀느니 군대 한 번 더 간다고? 나는 너랑 사귀느니 평생 처녀로 혼자 늙어 죽을 테다!! 두고 보자”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곽현화가 미투데이에 김경진과 뽀뽀하는 사진을 올려 팬들에게 “혹시 사귀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자 김경진이 트위터를 통해 “곽현화 누나랑 사귀느니 군대를 한 번 더 갈 것”이라는 해명을 했었다.
이에 다시한번 곽현화가 반격을 한 것.
사진 속 곽현화는 ‘숫처녀’라는 단어가 크게 쓰인 모자를 쓰고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고 있어 더욱 관심을 받았다.
또한 곽현화는 팬들이 김경진과 뽀뽀한 이유를 묻자 “미쳤었나 봐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뽀뽀하더니 이제 사랑싸움까지?”, “곽현화와 김경진 뭔가 애매하지만 어울리는 것 같다”, “요즘 둘 다 외로운가 보다”, “김경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oo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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