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다은 “18살 연상 박철민과의 키스 후 연하남 싫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4 13:31
2012년 2월 14일 13시 31분
입력
2012-02-14 11:35
2012년 2월 14일 11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다은. 사진제공=SBS
연기자 신다은이 박철민과의 키스 신 소감을 전했다.
신다은은 14일 밤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서 “드라마 첫 데뷔작에서 18살 연상의 박철민과 키스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다은은 “원래 연상남을 좋아하긴 하지만, 박철민과의 키스 신 이후 20대 연하남은 남자로 보이지 않게 됐다” 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MC 이승기는 남자로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신다은 외에도, 윤종신, 서지혜, 김부선, 김주희, 김다현, 김경민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6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최악 졸전’ 월드컵 3차전 남아공에 0대1 패배… 32강행 또 ‘경우의 수’ 따져야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6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최악 졸전’ 월드컵 3차전 남아공에 0대1 패배… 32강행 또 ‘경우의 수’ 따져야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달부터 서울지하철 전동킥보드 ‘NO’
TSMC도 북-중-남부 클러스터 조성… “관건은 시너지”
‘기강 잡겠다’는 장동혁에… 개혁파 “지도부 총사퇴-조기 전대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