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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싸이더스와 전속 계약… “미모도 유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3 15:40
2012년 2월 3일 15시 40분
입력
2012-02-03 09:38
2012년 2월 3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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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배우 이유비(사진= 싸이더스HQ)
배우 견미리 딸 이유비의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이같은 관심에 이유비는 최근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활동에 돌입했다.
싸이더스HQ 정지철 팀장은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유비가 싸이더스HQ의 새 식구가 됐다. 이제 갓 연기를 시작했지만, 어떤 캐릭터든 완벽히 소화할 수 있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드라마, CF 등 각계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만나 뵐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유비는 큰 눈과 하얀 피부, 오똑한 콧날 등 엄마 견미리의 우월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 받은 외모로 이미 한 차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유전가 우월해서 그런가?”, “엄친딸이네~ 완전 예쁘다”, “활동 기대해 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가수 박재범과 함께 휴대폰 광고의 CF 모델로 낙점, 데뷔와 동시에 브라운관과 CF에 얼굴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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